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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 수익률 계산기

매수가와 매도가, 수량을 넣으면 수수료와 증권거래세까지 뺀 실제 수익률을 계산합니다. 본전 매도가도 함께 나옵니다.

날짜를 함께 넣으시면 하나가 더 붙습니다 — 같은 기간에 다른 종목들은 어땠는지입니다. 2023년 9월부터의 전 종목 종가를 직접 계산해 두었습니다. 내 수익률이 그 안에서 어디쯤인지 보여 드립니다.

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았나

매수 단가
원
수량
주
매도 단가
원
매매 수수료
%
증권거래세 (2026년 기준)
%
2026년 코스피·코스닥 모두 0.20%입니다.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달라 직접 고치실 수 있습니다.

언제 사서 언제 팔았나 넣으면 시장과 비교해 드립니다

매수일
매도일

서버로 보내는 것은 날짜 두 개뿐입니다. 단가·수량·손익은 이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

수익률 수수료·세금 뺀 뒤
-
순손익 (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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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수금액 (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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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도금액 (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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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 + 세금 (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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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전 매도가 (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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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유기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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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으로 환산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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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수일과 매도일을 넣으시면, 같은 기간에 다른 종목들은 어땠는지 보여 드립니다.

이 계산, 기록으로 남겨두시겠어요?

한 번 계산하고 닫으면 다음 달에 또 같은 숫자를 넣게 됩니다. 매매 기록을 모아 내 승률·평균 보유기간·요일별 성적을 보여 주는 매매일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

파는 순간 두 가지가 빠집니다. 수수료는 살 때와 팔 때 두 번, 증권거래세는 팔 때 한 번입니다. 이걸 빼지 않으면 화면의 수익률보다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이 적습니다.

순손익 = 매도금액 − 매수금액 − 매수수수료 − 매도수수료 − 거래세 수익률 = 순손익 ÷ 매수금액

본전 매도가

「얼마에 팔아야 본전인가」는 매수 단가가 아닙니다. 수수료와 세금만큼 위입니다. 이 계산기는 그 가격을 따로 보여 드립니다.

왜 날짜를 묻나요

같은 +10%라도 석 달 만에 낸 것과 3년 걸려 낸 것은 다릅니다. 그래서 연으로 환산한 수익률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.

그리고 +10%가 잘한 것인지는 그 기간에 달려 있습니다. 시장이 30% 오른 해의 +10%와, 시장이 20% 빠진 해의 +10%는 전혀 다른 성적입니다. 날짜를 넣으시면 같은 기간에 상장돼 있던 종목 전부의 성적을 꺼내 나란히 놓아 드립니다.

「중간값」이 무엇인가요

「중간값」은 전체를 성적순으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값입니다. 절반은 이보다 좋았고, 절반은 이보다 나빴습니다.

평균과 다릅니다. 평균은 몇 종목의 큰 상승에 통째로 끌려갑니다. 실제로 최근 3년을 계산해 보면 평균은 +5.1%인데 중간값은 −27.9%였습니다. 부호가 반대입니다. 그래서 이 화면에서는 둘을 나란히 놓습니다.

증권거래세는 매년 바뀝니다

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을 기본값으로 씁니다. 최근 몇 해는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— 2023년 0.20% → 2024년 0.18% → 2025년 0.15% → 2026년 0.20%. 다른 해를 계산하시려면 세율 칸을 직접 고치시면 됩니다.

코스픽은 답을 팔지 않습니다. 판단의 재료를 드립니다.
시장 성적은 공공데이터포털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로 직접 계산했습니다. 우선주·스팩·코넥스는 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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